무료 여행 도구
여행 일정표,
표로 쓰고 바로 인쇄하세요
날짜별로 시간과 장소만 채우면 A4 일정표가 돼요. 쓰던 내용은 이 브라우저에 알아서 남아 있고, 가입도 필요 없어요.
일정표 작성
칸을 채우기만 하면 돼요. 비워 둔 줄은 인쇄할 때 빠져요.
1일차
2일차
3일차
쓰는 내용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. PDF는 인쇄 창에서 ‘PDF로 저장’을 고르면 돼요.
2박 3일 일정표 예시 — 오사카
처음 가는 도시라면 이 정도 밀도가 무난해요. 첫날과 마지막 날은 이동부터 적고, 가고 싶은 곳은 둘째 날에 몰아 넣었어요.
1일차 · 도착
| 10:30 | 간사이공항 도착입국·짐 찾기 약 1시간 |
| 12:00 | 난카이선으로 난바 이동라피트 약 40분 |
| 13:00 | 숙소에 짐 맡기기체크인은 15시 |
| 13:30 | 도톤보리에서 점심 |
| 16:00 | 구로몬 시장오후엔 문 닫는 가게가 많음 |
| 19:00 | 신사이바시에서 저녁 |
2일차 · 하이라이트
| 09:00 | 오사카성천수각 입장 마감 시간 확인 |
| 12:30 | 덴마에서 점심 |
| 14:30 | 우메다 스카이빌딩해 질 무렵이 가장 붐빔 |
| 18:30 | 우메다에서 저녁 |
3일차 · 귀국
| 10:00 | 체크아웃, 짐 맡기기 |
| 11:00 | 신세카이·쓰텐카쿠 |
| 13:00 | 점심 |
| 14:30 | 짐 찾아서 공항으로출발 3시간 전 도착 |
| 17:30 | 출발 |
일정표 짜는 순서
- 비행기·기차 시간과 숙소 위치부터 적어요. 첫날 오전과 마지막 날 오후는 생각보다 짧아요.
- 시간이 정해진 예약(식당·공연·투어)을 먼저 넣어 두세요. 나머지는 그 사이를 채우면 돼요.
- 가고 싶은 곳을 지도에 찍어 보고, 가까운 곳끼리 같은 날로 묶어요. 이동 시간도 일정이에요.
- 하루에 한두 칸은 비워 두세요. 늦어졌을 때 뺄 곳도 미리 정해 두면 마음이 편해요.
- 떠나기 전에 휴무일과 영업시간을 한 번 더 확인하고 인쇄해요.
자주 묻는 질문
엑셀이나 PDF로도 받을 수 있나요?
네. ‘엑셀용 CSV’로 받으면 엑셀·구글 시트에서 바로 열려요. PDF는 ‘인쇄·PDF로 저장’을 누르고 인쇄 창에서 ‘PDF로 저장’을 고르면 돼요.
쓴 내용은 어디에 저장되나요?
지금 쓰는 브라우저에만 남아요. 서버로 보내지 않아서 다른 기기에서는 보이지 않고, 브라우저 기록을 지우면 함께 지워져요.
어디 갈지도 추천해 주나요?
이 양식은 정한 일정을 정리하는 용도예요. 어디부터 갈지 막막하다면 아래 AI 일정 만들기를 써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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